가난한자들의친구들
'가난한 자들의 친구들'(FreindsFuqara)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속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광주지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세상에는 혼자서는 넘기 힘든 문턱 앞에 멈춰 선 이들이 있습니다. 배고픔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일지도 모릅니다.
'가난한 자들의 친구들'(FreindsFuqara)은 단순히 물자를 전달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묵묵히 곁을 지키는 '친구'가 되려 합니다. 우리의 나눔은 시혜가 아니라 우정입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이 따뜻한 동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국내활동으로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경제적 자립 지원, 학생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 생필품 지원, 지역연탄나눔, 미용봉사, 장례지원, 장애우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외활동으로 시리아난민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사업 및 직업훈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aking sure poverty never leads to loneliness,
we become friends to those in need."
우리의 미션 Mission
가난한 자들의 친구들(Friends Fuqara)은 밥 한 끼를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 밥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곁에 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결핍이 인간의 존엄성 상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난한 자들의 친구들(Friends Fuqara)은
오늘도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하겠습니다.


우리의 비젼 Vision
동네 어귀의 가난한 이웃부터, 휠체어 없이는 문밖을 나서지 못하는 장애인, 그리고 전쟁의 포화를 피해 낯선 땅으로 밀려난 시리아 난민까지.
고통의 얼굴은 제각기 다르지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동일합니다. 바로 '혼자가 아니다'라는 확신입니다.
'가난한 자들의 친구들(Friends Fuqara)'은 국경과 장애라는 벽을 허물고, 그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손을 잡겠습니다. 가난이 외로움이 되지 않도록, 우리는 그들의 친구가 됩니다."






